추석을 앞두고 조상의 묘소를 정비할 때는 작업 전 안전 점검과 사고 예방 조치가 필수적입니다. 성묘와 벌초 과정에서는 예초기 사용으로 인한 신체 부상, 벌 쏘임, 진드기 매개 감염병, 뱀 물림 등 다양한 야외 안전사고의 위험이 증가합니다.
사고를 예방하려면 작업 전 몸 상태와 장비를 점검하고 보안경과 정강이 보호대 등 보호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합니다. 또한 야외활동 시 긴 옷을 입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단독 작업보다는 가족과 동행하여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석 앞두고 찾은 고향 선영…벌초보다 먼저 챙겨야 할 안전수칙
9월 9일, 경남 산청에 있는 고향 선영을 다녀왔습니다. 추석 며칠 앞두고 산소 벌초를 하러 가는 길, 맑은 공기와 냇가 시냇물 소리, 들판의 벼와 우거진 숲을 보니 어린 시절이 한꺼번에 떠올랐습니다. 어머니 땀냄새가 코끝에 스치는 듯했고, 마음 한쪽에서는 “언제까지 이 길을 이렇게 오고 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조용히 올라왔습니다.
은행 창구에서 숫자와 서류만 보던 시절에는 느끼지 못했던 것들입니다. 예초기를 직접 메고 산길을 오르내리다 보니, 이제는 돈보다 몸이 먼저, 벌초보다 안전이 먼저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한 줄 결론: 고향 선영을 찾기 전에 내 몸 상태·예초기와 보호구·벌·진드기·동행을 먼저 점검하면, 올해 추석 산소길의 대부분 사고를 막을 수 있습니다.
- 예초기 사고·벌쏘임·진드기 감염은 추석 전후 성묘·벌초 때 집중됩니다. 특히 60대 이상에서 비율이 높습니다.
- 작업 전 3분 점검(몸 상태·장비·주변 환경·동행)만 해도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 예초기 작업 시 보호덮개 장착·보안경·안전화·정강이 보호대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 야산 벌초에는 밝은색 긴 옷·장갑·장화·진드기 기피제가 기본이고, 귀가 후 샤워와 옷 세탁이 중요합니다.
- 정부는 고령자의 단독 벌초를 자제하고, 가족 동행과 충분한 휴식을 강조합니다.
이 글이 특히 도움이 될 분
- 올해 추석에 직접 예초기를 들고 벌초를 하실 50~70대
- 고향 선영이 산·야산에 있어 벌·진드기·뱀 걱정이 되시는 분
- 부모님(또는 형제자매)이 60대 이상인데, 혼자 벌초하러 다니시는 경우
- “평생 해온 일인데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보호구를 대충 챙겨 오시던 분
핵심 주의사항 네 가지
- 비 오는 날, 경사가 심한 곳에서의 무리한 작업은 미끄러짐·예초기 사고 위험이 큽니다.
- 예초기 보호덮개를 떼고 사용하거나 슬리퍼·운동화로 작업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 벌·진드기·뱀 사고는 고령일수록 중증 위험이 커, 혼자보다 가족 동행이 안전합니다.
- 야외 활동 후 4주 이내에 열·구토·설사 등 증상이 나타나면, 진드기 매개 감염을 의심하고 바로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1. 경남 산청 고향 선영에서 느낀 세월과 안전
산청으로 들어가는 길, 창문을 열자 차 안으로 시원한 바람과 흙냄새가 들어왔습니다. 한쪽에는 누렇게 익어가는 벼가, 다른 쪽에는 짙은 녹색의 산과 숲이 길게 펼쳐져 있었습니다. 어릴 적엔 이 길이 그저 놀러가는 길이었는데, 이제는 조심해서 올라가야 하는 길이 되었습니다.

어린 시절, 이 근처 냇가에서 물놀이를 하다가 혼나기도 하고, 산길을 뛰어다니다가 무릎을 까지기도 했습니다. 그때 어머니가 땀에 젖은 손으로 이마의 흙을 훔쳐 주시던 장면이 유난히 또렷했습니다. 세월이 흘러 이제는 제가 예초기를 메고, 어머니 연세를 훌쩍 넘긴 나이에 그 길을 다시 오르고 있습니다.
길가의 풀을 바라보며, 저는 올해 특히 “언제까지 이런 벌초를 이어갈 수 있을까”를 생각했습니다. 자식 세대는 성묘와 벌초에 대한 생각이 다르고, 몸은 예전 같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이어갈 수 있는 동안은 최대한 안전하게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2. 벌초보다 먼저 챙긴 네 가지
이번 산청 벌초에서는 작업 전에 네 가지를 먼저 점검했습니다. 몸 상태, 예초기·보호구, 벌·진드기·뱀, 그리고 동행·연락망입니다. 정부에서 매년 발표하는 성묘·벌초 안전수칙을 떠올리며, 제 상황에 맞게 그대로 적용해 보았습니다.
2-1. 내 몸 상태와 일정부터 확인하기
예전에는 “이왕 올라왔으니 오늘 다 끝내자”는 생각으로, 점심도 대충 먹고 오후 늦게까지 예초기를 돌린 적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행정안전부와 질병관리청 자료를 보면, 벌초·성묘처럼 가을 야외활동에서 벌쏘임·진드기 감염·뱀물림 사고가 많이 나고, 특히 고령층이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다고 나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출발 전 스스로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 어제 잠은 충분히 잤는지, 혈압·당뇨는 평소처럼 안정적인지
- 점심·물·간식은 넉넉히 챙겼는지
- 가장 더운 한낮을 피해서, 오전~이른 오후에만 작업을 끝낼 수 있는지
| 점검 항목 | 제가 이번에 점검한 내용 | 독자님 점검 메모 |
|---|---|---|
| 건강 상태 | 혈압약·당뇨약 복용, 전날 과음 없이 충분한 수면 | 예: 평소보다 피곤함 / 어지러움 여부 |
| 작업 시간 | 오전 10시 전후 시작, 오후 3시 이전 마무리 목표 | 예: 오전 / 오후 / 야간 계획 |
| 휴식 계획 | 20~30분 작업 후 5분 이상 쉬기 | 예: 휴식 간격, 물·간식 준비 여부 |
질병관리청은 야외활동 뒤 최대 4주 이내에 발열·구토·설사 같은 증상이 생기면 꼭 의료기관을 찾으라고 안내합니다. 벌초 때 조금 무리한 뒤 “감기겠지” 하고 넘기는 경우가 많은데, 가을철 발열성 질환은 진드기와 관련 있을 수도 있음을 기억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2-2. 예초기·보호구 3분 점검
다음은 예초기와 보호구입니다. 정부 정책브리핑 자료를 보면, 예초기 사고는 농기계 사고 중에서도 비중이 크고, 특히 추석 전후에 집중된다고 합니다. 사고 부위는 발·다리 쪽이 압도적으로 많아 안전화와 정강이 보호대가 중요한 것으로 정리돼 있습니다.
산소에 도착해 차에서 예초기를 내리기 전, 아래 항목을 3분 동안 빠르게 훑어봤습니다.

| 점검 항목 | 확인 내용 | 상태 기록 |
|---|---|---|
| 예초기 외관 | 보호덮개가 제대로 장착돼 있고, 깨지거나 휘어진 곳이 없는지 | 정상 / 이상 |
| 칼날 고정 | 칼날 볼트가 단단히 조여져 있는지, 갈라짐·변형은 없는지 | 정상 / 이상 |
| 연료·전원 | 연료가 새는 곳은 없는지, 전기식이면 전선 피복 손상 여부 | 정상 / 이상 |
| 보호구 착용 | 보안경·장갑·긴 옷·정강이 보호대·안전화 착용 여부 | 착용 / 미착용 |
| 주변 사람 | 작업 반경 15m 안에 가족·성묘객이 없는지 | 안전 / 위험 |
정책브리핑 카드뉴스에서는 예초기 작업 시 사람과의 거리를 최소 15m 이상 두라고 권고합니다. 또 예초기 보호덮개(안전커버)를 반드시 장착하고, 돌·깡통·유리병 같은 비산 위험물을 미리 치우라고 강조합니다.
보호구와 예초기 장비는 각자 예산과 체력, 작업 환경에 따라 선택이 달라집니다. 필요하신 분은 네이버 제휴 상품 모음이나 쿠팡 파트너스 링크를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이 링크를 통해 구매하시면 채널에 소정의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으며, 가격·제품 선택은 전적으로 독자님의 판단에 따릅니다.
2-3. 벌·진드기·뱀·산불 한꺼번에 챙기기
선영이 있는 산은 숲이 우거져 있고, 아래쪽으로는 작은 냇가가 흐릅니다. 보기에는 참 평화롭지만, 정부 자료에서는 이런 환경이 벌·진드기·뱀·산불 위험이 함께 있는 곳이라고 설명합니다.

벌에 대해서는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 검은색 대신 밝은색 긴 소매·긴 바지를 입었습니다.
- 향수·강한 헤어스프레이는 사용하지 않았고, 달콤한 음료는 작업 중에는 피했습니다.
- 벌집이 보이면 자극하지 않고, 가능한 다른 동선으로 우회했습니다.
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벌쏘임 사고의 상당수가 7~9월에 집중되고, 60대·50대 순으로 비율이 높습니다. 그래서 더운 날이라도 긴 옷과 모자를 포기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진드기·감염병은 겉으로 잘 보이지 않아 더 부담스럽습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2013~2023년 국내 환자 1,800여 명 중 치명률이 약 18%로 보고됐습니다. 다행히 모든 진드기가 바이러스를 가진 것은 아니고, 조사에 따르면 일부(약 0.5% 수준)에만 바이러스가 있지만, 한 번 걸리면 위험한 병인 만큼 예방이 최선입니다.
- 풀숲에 그냥 앉거나 눕지 않고, 돗자리나 방석을 깔았습니다.
- 긴 옷·양말·장화를 착용하고, 가능하면 진드기 기피제를 사용했습니다.
- 귀가 후 곧바로 전신 샤워를 하고, 작업복은 다른 빨래와 분리해 세탁했습니다.
뱀은 평소 잘 보이지 않지만, 돌무더기·나무뿌리·습한 풀숲 주변에는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발을 디뎠습니다. 혹시라도 물렸다면, 물린 곳을 함부로 째거나 입으로 독을 빨지 말고, 몸을 최대한 움직이지 않게 한 채 119 또는 인근 병원으로 바로 가야 한다는 정부 안내를 떠올렸습니다.
산불은 우리가 불씨 하나만 조심해도 막을 수 있습니다. 벌초와 성묘 중에는 불 피워서 음식을 해 먹지 않고, 담배도 아예 차 안이나 지정된 흡연 장소에서만 피우는 편이 안전합니다.
2-4. 혼자 가지 않기, 가족과 역할 나누기
정책브리핑과 행정안전부 자료를 보면, 예초기 작업 때 고령자의 단독 작업을 자제하라고 반복해서 강조합니다. 누구든 평소 다니던 산소길은 익숙하지만, 한 번 사고가 나면 119를 부르기도, 산 아래로 내려오기도 쉽지 않습니다.
이번 산청 선영 길에서는 “이제는 최소한 동행을 부탁하거나, 이동 시간과 위치를 가족에게 미리 알려 두자”는 생각을 했습니다. 혹시 부모님이 아직도 혼자 벌초를 다니신다면, 올해 추석에는 자녀·형제들이 역할을 나누어 같이 가는 것을 진지하게 상의해 보셨으면 합니다.
3. 산청 선영에서 마주한 장면들
선영에 거의 다다를 무렵, 나무 사이로 묘역이 하나둘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풀은 어느새 허리 높이까지 자라 있었고, 햇살은 부드럽게 비치는데 숨에서는 약간의 가쁜 기운이 느껴졌습니다. 예전 같으면 “얼른 끝내고 내려가자”에 더 마음이 급했을 텐데, 이번에는 한 번 더 주변을 둘러봤습니다.

발밑의 풀숲을 보며 “혹시 뱀이 있지 않을까”, 허리 높이 풀을 보며 “진드기가 옮겨 붙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예초기 시동을 켜기 전, 자연스럽게 보호덮개·보안경·정강이 보호대를 다시 한 번 만져 보게 되더군요. 세월이 흘러 몸이 예전 같지 않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순간, 안전수칙은 부담이 아니라 나를 지켜 주는 약속이 됩니다.
4. 한눈에 보는 추석 벌초 안전 요약표
지금까지 말씀드린 내용을, 실제 산청 선영에서 제가 느낀 순서대로 간단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 위험 요소 | 현장에서 느낀 점 | 실천하면 좋은 행동 |
|---|---|---|
| 과로·탈진 | 경사길을 오르다 보니 예전보다 숨이 빨리 찼음 | 오전~이른 오후 작업, 20~30분 작업 후 5분 휴식, 물 자주 마시기 |
| 예초기 사고 | 묘역 주변에 돌·깡통·유리조각 등 이물질이 섞여 있음 | 시동 전 주변 이물질 치우기, 보호덮개 장착, 15m 안전거리 확보 |
| 벌·뱀 | 나무와 풀숲이 가까이 있어 벌집·뱀이 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 | 밝은색 긴 옷, 향수 자제, 벌집 우회, 뱀 의심 장소는 발로 먼저 건드리지 않기 |
| 진드기·감염병 | 무릎 높이 이상의 풀 속을 오래 다니게 됨 | 긴 옷·장화·장갑, 기피제 사용, 귀가 후 샤워와 옷 분리 세탁 |
| 고령자의 단독 작업 | 갑자기 어지러우면 누구에게 도움을 요청할지 떠오르지 않음 | 가족 동행 권장, 최소한 위치·일정 공유, 휴대폰·비상약 지참 |
5. 50~70대를 위한 짧은 Q&A
Q1. 나이가 들어도 예초기가 익숙하면 혼자 벌초해도 괜찮을까요?
A. 정부 통계와 정책 자료를 보면, 벌초·성묘 관련 사고는 50대, 60대에서 가장 많이 발생합니다. 익숙함이 안전을 보장해 주지는 않습니다. 행정안전부는 특히 고령자의 단독 예초 작업을 자제하고, 가족·친지가 동행해 교대로 작업하며 휴식을 충분히 취할 것을 권고합니다.
Q2. 진드기에 한두 번 물려도 괜찮다고 들었는데,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나요?
A. 모든 진드기가 위험한 것은 아니고, 조사에 따르면 SFTS 바이러스를 가진 진드기는 일부(약 0.5% 수준)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일단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에 걸리면 치명률이 10%대 후반으로 보고될 만큼 위험합니다. 그래서 “확률이 낮으니 괜찮다”기보다, 긴 옷·장화·샤워·옷 분리 세탁·기피제 사용 등 사전 예방을 생활습관처럼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Q3. 벌에 쏘이거나 뱀에 물리면 민간요법으로도 해결할 수 있나요?
A. 정부 카드뉴스에서는 벌·뱀 사고 시 상처를 자르거나 입으로 독을 빨지 말라고 분명히 안내합니다. 벌에 여러 군데 쏘였거나 숨이 차고 어지러운 증상이 있으면 즉시 119를 부르고, 뱀에 물렸을 때도 물린 부위를 심장보다 낮게 하고 최대한 움직이지 않은 채 의료기관으로 가야 합니다. 민간요법에 기대기보다, 전문 의료진의 치료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6. 세대가 다른 만큼, 벌초의 방식도 달라져야 합니다
산청 선영에서 내려오는 길, 어릴 적에 이 길을 뛰어다니던 제 모습과, 지금 예초기를 들고 조심조심 내려오는 제 모습이 겹쳐 보였습니다. 마음 한편에서는 “우리 세대가 떠나고 나면, 자식들은 이 길을 얼마나 자주 오게 될까” 하는 생각이 스쳤습니다.
세대마다 제를 지내는 방식과 성묘·벌초에 대한 생각은 다릅니다. 다만 어떤 방식을 택하든,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할 수 있는 동안은 안전하게”라는 한 가지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추석마다 찾던 고향 선영 주변 풍경. 앞으로 이 길을 얼마나 더 오를 수 있을지 모르지만, 갈 수 있는 동안은 안전을 먼저 챙기려 합니다.
- 예초기 보호덮개와 보안경·정강이 보호대·안전화는 기본 세트로 준비하기
- 비 오는 날·늦은 오후 작업, 경사가 심한 곳에서의 무리한 작업은 피하기
- 벌·진드기·뱀·산불 위험을 항상 염두에 두고, 긴 옷·장화·샤워·옷 세탁을 생활화하기
- 60대 이상은 될 수 있으면 혼자 벌초하지 않고, 가족·친지와 함께 가기
이 네 가지만 지켜도, 올해 추석 산소길은 훨씬 덜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글을 다 읽으신 뒤, 잠시 시간을 내어 예초기와 보호구, 본인의 건강 상태를 한 번 점검해 보시길 권합니다. 고향 길이 반가운 만큼, 무사히 다녀오는 것이 가장 큰 효도라고 저는 믿습니다.
정보 기준일 : 2026-09-13
작성자 : 성한호 (전 은행원, 은퇴 후 직접 벌초와 예초 작업을 하며, 공식 자료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50~70대 눈높이에 맞는 안전 정보를 정리합니다.)
공식 자료 출처
- 성묘 및 벌초 시즌, 지켜야 할 안전수칙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성묘 중 안전사고, 이렇게 대처해요 – 정책브리핑 카드뉴스
- 추석 예초기 사고·벌쏘임 주의보…“안전수칙 준수” – 행정안전부·한국소비자원
- 벌초·성묘 가세요? 진드기 물림 주의하세요! – 질병관리청 인용 기사
- 상황별 감염병 예방수칙 – 질병관리청
- 봄철 야외활동 시 참진드기 주의하세요! – 질병관리청
- Q&A로 알아보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 질병관리청
- 여름과 가을 사이, 벌쏘임·뱀물림 사고↑ – 질병관리청 통계 인용 기사
법령·의료 관련 유의사항
- 이 글은 정부에서 안내한 일반적인 안전수칙과 필자의 경험을 정리한 것으로, 개별 상황에서의 법률 자문이나 의료적 진단·치료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 예초기 모델별 세부 안전거리·허용 사용 시간·보호장치 규격 등은 각 제품의 취급 설명서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감염병 의심 증상 발생 시에는 가까운 의료기관 또는 관할 보건소의 안내를 우선으로 따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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